"브라질, 미 철강 관세 부과 시 구글 등 과세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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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 관세 도입에 맞서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브라질은 미국의 주요 철강 수입국이자 여러 빅테크 기업의 거대 시장입니다.
브라질에서는 지난해에도 재무부 당국자가 세수 결손을 보전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에 과세하는 방안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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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 관세 도입에 맞서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브라질은 미국의 주요 철강 수입국이자 여러 빅테크 기업의 거대 시장입니다.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는 과세 대상 기업에 아마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지난해에도 재무부 당국자가 세수 결손을 보전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에 과세하는 방안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YTN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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