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손석구에 '게통령' 뺏긴 심경 "난 레전드"('짠한형 신동엽')

김현희 기자 2025. 2. 10. 2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진희가 손석구에게 '게통령' 자리를 뺏긴 심경(?)을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지진희, 이규형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정호철은 "진희 형님은 여자 분들보다는 남자 분들이 많이 웃는다"고 지진희가 게이들이 좋아하는 남자 배우 차트에서 10년간 1위에 올랐던 일을 언급했다.

'원조 게통령'(게이+대통령) 지진희는 "옛날에 석구 나왔었죠?"라고 손석구 얘기를 꺼내더니 "이 자식이"라고 농담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지진희가 손석구에게 '게통령' 자리를 뺏긴 심경(?)을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지진희, 이규형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진희는 "짤 같은 거 보면 가장 웃긴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차은우가 나온다"는 정호철의 얘기에 이유를 궁금해 하더니 "보기만 해도 행복한 거냐"고 납득했다. 

이에 신동엽은 "진희는 계속 사람들이 웃겠네?"라고 지진희의 외모를 칭찬했다. 

정호철은 "진희 형님은 여자 분들보다는 남자 분들이 많이 웃는다"고 지진희가 게이들이 좋아하는 남자 배우 차트에서 10년간 1위에 올랐던 일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원조 게통령'(게이+대통령) 지진희는 "옛날에 석구 나왔었죠?"라고 손석구 얘기를 꺼내더니 "이 자식이"라고 농담을 했다. 

그는 손석구에게 게통령 자리를 뺏긴 게 아니냐는 질문에 "인정하고 싶진 않다, 솔직히. 걔, 잠깐 반짝일 거다"라고 손석구를 견제했다.  

이어 "잠깐 반짝일 순 있지만 저는 진짜 레전드다"라고 자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