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 정순주, 보라색 수영복→레깅스로 뽐낸 '탄탄 뒤태'

정에스더 기자 2025. 2. 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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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주 아나운서가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우붓만 고집했는데 울루와뚜도 참 좋네. 우기여서 수영하기 더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휴가 사진을 올렸다.

또한 자녀와 함께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12년 XTM 아나운서로 있었으며, 퇴사 후  MBC SPORTS+, JTBC3 FOX Sports 등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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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발리 휴가 근황 공개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우붓만 고집했는데 울루와뚜도 참 좋네. 우기여서 수영하기 더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휴가 사진을 올렸다.

등이 훤히 드러난 보라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했다. 또한 자녀와 함께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엄마 맞나요"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가 중 요가에 매진한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레깅스를 입고 뒤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탄탄한 '애플힙'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12년 XTM 아나운서로 있었으며, 퇴사 후  MBC SPORTS+, JTBC3 FOX Sports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정순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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