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신혜선에 "그냥 좋다고요"…세 번째 데이트 순항

박하나 기자 2025. 2.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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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이 신혜선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 신혜선과의 데이트가 담겼다.

주병진이 신혜선을 최종 선택하며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

주병진과 신혜선은 세 번째 만남으로 더욱 가까워지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대화를 이어가 설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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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0일 방송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이 신혜선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 신혜선과의 데이트가 담겼다.

주병진이 신혜선을 최종 선택하며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 신혜선에게 제철 방어를 맛보여주고 싶은 주병진이 "회 좋아하세요?"라고 묻자, 신혜선이 "뭐든지 없어서 못 먹는 스타일이다, 다 잘 먹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신혜선이 "회 좋아요, 회 먹으러 가는 거예요?"라고 묻자, 주병진이 뜸을 들이다 "아니, 그냥 좋다고요"라고 고백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주병진과 신혜선은 세 번째 만남으로 더욱 가까워지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대화를 이어가 설렘을 더했다.

한편,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완벽한 다이아 미스&미스터 연예인이 그들에게 부족한 딱 한 가지, '연인'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맞선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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