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초등학교서 이런 일이…교사·어린이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
이가람 매경닷컴 기자(r2ver@mk.co.kr) 2025. 2. 1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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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가 피습을 당했다.
10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생인 A양(8세)과 교사인 B씨(50대·여)가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구급대원들이 의식이 없는 A양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B씨는 목과 팔을 다쳤지만 의식은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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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실 내부. 위 사진은 기시 내용과 관련이 없음. [사진 =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mk/20250210195109089dbjq.jpg)
대전지역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가 피습을 당했다.
10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생인 A양(8세)과 교사인 B씨(50대·여)가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구급대원들이 의식이 없는 A양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B씨는 목과 팔을 다쳤지만 의식은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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