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전 초등학교서 8세 초등생 흉기에 찔려 "사망"…용의자로 여교사 신병확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0일) 오후 5시50분쯤 대전시 서구 모 초등학교 교내에서 8살 여자 어린이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30대 여성 교사도 흉기에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 교사는 피해 여자 어린이를 흉기로 찌른 뒤 자신도 흉기로 자해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여성 교사를 용의자로 신병을 확보하고, 정확한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0일) 오후 5시50분쯤 대전시 서구 모 초등학교 교내에서 8살 여자 어린이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30대 여성 교사도 흉기에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 교사는 피해 여자 어린이를 흉기로 찌른 뒤 자신도 흉기로 자해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여성 교사를 용의자로 신병을 확보하고, 정확한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교사는 지병으로 휴직했다가 최근에 복직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호진(jinl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스라엘 '재고 압박'에 고성능 아끼다 이란 미사일에 뚫려"
- 창원 아파트 주차장 흉기 난동 20대 피해 여성 숨져
- 독도 인근 추락 외국인 선원 이틀째 한일 합동 수색
- 의정부서 프로포폴 투약 후 차 몰다 사고…30대 구속 송치
- 경찰, '정규시즌 개막' 프로야구 암표 근절 캠페인
- 프로야구, 4년 연속 개막전 10만 관중…5개 구장 '전석 매진'
- 'BTS 컴백' 광화문 공연 관람객 25% 외국인
- '충혈된 눈의 골프황제' 우즈 머그샷 공개…보석금 내고 석방
- 인도네시아, 16세미만 고위험 SNS 이용 금지…아시아서 처음
- 칠레 학교서 고교생 흉기 난동…1명 사망·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