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전 초등학교서 8세 초등생 흉기에 찔려 "사망"…용의자로 여교사 신병확보

2025. 2. 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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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5시50분쯤 대전시 서구 모 초등학교 교내에서 8살 여자 어린이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30대 여성 교사도 흉기에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 교사는 피해 여자 어린이를 흉기로 찌른 뒤 자신도 흉기로 자해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여성 교사를 용의자로 신병을 확보하고, 정확한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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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5시50분쯤 대전시 서구 모 초등학교 교내에서 8살 여자 어린이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전 초등학교서 8세 여아 피살…경찰 조사 연합자료 사진

현장에 있던 30대 여성 교사도 흉기에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 교사는 피해 여자 어린이를 흉기로 찌른 뒤 자신도 흉기로 자해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여성 교사를 용의자로 신병을 확보하고, 정확한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교사는 지병으로 휴직했다가 최근에 복직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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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ji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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