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황조지' 언급..지진희 "황정민 조승우, 스타될 줄 알았다"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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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채널에서 지진희가 화제의 황조지 여행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짠한형'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진희가 황조지를 언급했다.
황정민과 조승우, 지진희의 신인시절 과거 사진이었다.
지진희는 30년 전 된 것 같다며 "내가 돈 벌고 황정민, 조승우 돈 못 벌때 차 타고 여행이나 가자고 해서 갔다"며 즉흥여행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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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짠한형' 채널에서 지진희가 화제의 황조지 여행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짠한형'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진희가 황조지를 언급했다.
이날 신동엽은 "오늘 지진희가 여기 온건 정말 특별한 일"이라 반겼다. 신동엽은 "조승우 완전 신인 때 지진희가 인사시켜, 연기 잘하고 매력적인 후배라고 했다"며 "소개시켜주고 정신차리니 1~2년 사이 조승우가 뮤지컬로 난리나, 이렇게 잘 될 줄 알면 그때 잘 해줄 걸 너무 아깝더라"고 해 웃음 지었다. 지진희는 "충분히 잘해줬다"며 받아쳤다.
신동엽은 "지진희가 만술을 잘하는데 술 끊었다고 개가 X을 끊지, 근데 특별한 날 몇번만 마신다고 하더라"며 언급,지진희는 "몸이 아팠는데 술 끊으니 좋더라 미신, 징크스처럼 일도 잘 풀렸다"며 "이참에 이대로 가볼까 싶었다 1년 딱 끊고 특별한 날만 마신다"고 했다.
자연스럽게 화제의 '황조지' 사진을 물었다. 황정민과 조승우, 지진희의 신인시절 과거 사진이었다. 지진희는 30년 전 된 것 같다며 "내가 돈 벌고 황정민, 조승우 돈 못 벌때 차 타고 여행이나 가자고 해서 갔다"며 즉흥여행이었다고 했다. 지진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가는 과정을 제가 다 찍었다 원래 사진을 했기 때문"이라며 "너희가 스타가 되면 추억이 될 거란 생각, 그때부터 스타가 될 걸 알았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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