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세무조사 추징금 2000만원 “해석 차이, 위법 행위 전혀 無”[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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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측이 2년 전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에서 추징금을 부과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전지현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2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10일) 한 매체에서 보도된 전지현 배우와 관련한 세무조사에 대해 내용 전달드린다"며 "전지현 씨는 2023년 세무조사에서 모든 주요 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문제가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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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전지현 측이 2년 전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에서 추징금을 부과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전지현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2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10일) 한 매체에서 보도된 전지현 배우와 관련한 세무조사에 대해 내용 전달드린다"며 "전지현 씨는 2023년 세무조사에서 모든 주요 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문제가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세무사와 국세청 간의 비용 처리 방식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해 일부 항목에서 이견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약 2,000여만 원의 추가 세금을 납부했다"며 "이는 통상적인 세무 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추징금은 중대한 세무상 문제나 위법 행위와는 전혀 무관함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07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을 약 86억 원에 매입, 2021년 약 235억 원에 매각했다. 2022년에는 서울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펜트하우스를 약 130억 원에 남편과 공동 매입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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