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보다 함성 커" 제베원 김규빈, 성난 팬심 달래고자 "생각 짧았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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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김규빈이 '스쿨어택' 촬영 중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규빈은 10일 팬 소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로즈(팬덤명), 오늘 촬영에서 한 말 때문에 많이 속상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또 "제로즈는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정말 감사한 존재들이다. 이번 일을 통해 더 절실하게 느꼈고 다신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라고 적으며 사과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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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제로베이스원 김규빈이 '스쿨어택' 촬영 중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규빈은 10일 팬 소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로즈(팬덤명), 오늘 촬영에서 한 말 때문에 많이 속상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오늘 와주신 분들이 우리를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더 긴장이 됐던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는 것이 콘서트와 비교를 하게 됐다. 절대 해선 안 되는 행동이었는데 생각이 짧았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그는 또 "제로즈는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정말 감사한 존재들이다. 이번 일을 통해 더 절실하게 느꼈고 다신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라고 적으며 사과문을 마쳤다.
앞서 웹 예능 '스쿨어택' 촬영이 진행된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이 게스트로 나섰다. '스쿨어택'은 인기 그룹들이 학교로 찾아가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현장의 함성소리에 김규빈은 "콘서트보다 소리가 더 크다"며 기쁨을 표했으나 해당 발언을 두고 일부 팬들이 불쾌감을 표했고, 결국 김규빈은 "상처받게 해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한편 김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9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3년 데뷔한 이래 'Feel the POP' 'SWEAT' 'HELLO' 등을 선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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