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 일렉트릭, 주목받는 2024년형 소형 전기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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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과거 2024년형 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하며 소형 전기 SUV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전동화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해, 높은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코나 일렉트릭을 소유한 오너들의 평균 점수는 9.3점(26명 참여)으로, 주행 성능 9.8, 가격 8, 거주성 9.4, 품질 9.5, 디자인 9.7, 주행거리 9.2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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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현대자동차가 과거 2024년형 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하며 소형 전기 SUV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전동화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해, 높은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코나 일렉트릭은 48.6kWh 및 64.8kWh 두 가지 배터리 용량 옵션을 제공하며,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311km에서 최대 417km에 이른다. 복합 연비는 4.7~5.5km/kWh로 도심에서는 5.1~6.1km/kWh, 고속도로에서는 4.3~5km/kWh의 효율을 보인다.
출력은 99kW(133마력)에서 150kW(201마력)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토크는 255Nm(26.0kg.m)로 민첩한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구동 방식은 전륜구동(FF)이며, 자동 1단 변속기를 탑재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355~4,385mm, 전폭 1,825mm, 전고 1,575~1,580mm, 휠베이스 2,660mm로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운행에도 적합한 차량으로 평가받는다.
가격은 4,142만 원에서 5,086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전기차 보조금 적용 여부에 따라 실구매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소비자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코나 일렉트릭을 소유한 오너들의 평균 점수는 9.3점(26명 참여)으로, 주행 성능 9.8, 가격 8, 거주성 9.4, 품질 9.5, 디자인 9.7, 주행거리 9.2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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