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노선' 뉴진스, 컴백 암시?...의미심장한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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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며 의미심장한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뉴진스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어도어는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선택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과 만나 오해를 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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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뉴진스가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며 의미심장한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0일 뉴진스는 새로운 공식 계정에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과 함께 토끼, 곰돌이, 수달, 강아지, 고양이, 쥐 이모티콘이 함께 게재됐다. 이는 뉴진스 멤버들의 상징 동물을 나타내는 것으로, 각 멤버를 연상시키는 단순한 그림들이 움직이며 등장했다.
이와 함께 뉴진스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한편, 뉴진스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뉴진스는 새로운 그룹명 'NJZ'를 공개하며 독자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들은 글로벌 매체 '컴플렉스차이니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리브랜딩은 어려운 시기를 더 즐거운 방식으로 바꾸는 방법", "더 이상 우리를 막을 것이 없다"라고 선언하며 활동 강행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대해 하이브의 자회사이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측은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어도어는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선택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과 만나 오해를 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뉴진스 멤버 5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며, 더불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도 진행 중이다.
뉴진스의 독자적인 행보가 본격화될 수 있을까. 법적 분쟁이 어떤 결론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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