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물고 올라와 배달원에 욕설…'적반하장' 외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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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배달원에 시비 건 외제차 운전자'입니다. 오!>
지난달 말 저녁, 한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 단지를 달립니다.
그러자 황당한 상황에 배달원은 안전모 앞창을 올리며 외제차 운전자를 쳐다봤고, 이에 운전자는 창문을 내리더니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배달원은 운전자에게 맞서려고 했지만 도통 이길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대전화로 차량의 뒷번호판을 촬영한 뒤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갔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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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배달원에 시비 건 외제차 운전자'입니다.
지난달 말 저녁, 한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 단지를 달립니다.
배달 후 내리막길로 내려오던 오토바이는 이내 맞은 편에서 중앙선을 물고 올라오던 외제차 한 대와 마주하는데요.
그러자 황당한 상황에 배달원은 안전모 앞창을 올리며 외제차 운전자를 쳐다봤고, 이에 운전자는 창문을 내리더니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문까지 열고 내린 운전자는 배달원에게 욕설과 폭언마저 쏟아냈는데요.
또 자신이 문을 열어 오토바이에 부딪혀 놓고는 배달원이 건드렸다며 계속 시비를 걸었습니다.
배달원은 운전자에게 맞서려고 했지만 도통 이길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대전화로 차량의 뒷번호판을 촬영한 뒤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갔다는데요.
그러면서 당시 차량 운전자가 술을 마신 것 같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중앙선 물고 다닌 것부터 잘못인데, 적반하장이 따로 없네" "차값과 인성은 반비례하는 건가" "괜히 싸움판 끼지 말고 신고가 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한문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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