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아부"…트럼프 녹인 일본의 '깜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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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로부터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아 화제입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해 선물한 겁니다.
이 투구는 지난해 11월 미 대선 직후부터 일본 측이 준비한 선물로 이시바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돗토리현의 전통 공예점에서 만든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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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로부터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아 화제입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트럼프 녹인 일본 총리의 황금 투구'입니다.
백금 도금을 한 일본식 투구, 참 화려하죠.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해 선물한 겁니다.
이 투구는 지난해 11월 미 대선 직후부터 일본 측이 준비한 선물로 이시바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돗토리현의 전통 공예점에서 만든 건데요.
번영과 장수, 풍요와 활력을 상징하는 덩굴무늬 문양을 새겼고 금색을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반영했으며 10명에 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손주들을 위해 실제 착용이 가능하게 마련한 것으로 보입니다.
투구의 정확한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복제품이 우리 돈 약 16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이런 열띤 노력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이번 정상회담 중 이시바 일본 총리가 보여준 모습을 두고 일본 특유의 환대 외교가 또 한 번 발현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역시 차원이 다른 아부의 기술" "안 그래도 금 사랑으로 유명한 트럼프, 제대로 공략당했네" "꼴 보기 싫지만 이러다 우리만 패싱당할까 걱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FNNnew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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