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신혜선, 바닷가 데이트…달달한 한도 초과 (이젠 사랑)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5. 2. 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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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영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4화에서는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 신혜선과의 데이트가 펼쳐진다.

또한 신혜선의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주병진의 감동 멘트와 함께 그간의 연애 경험을 털어놓을 예정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주병진과 신혜선의 마지막 이야기로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4화는 10일 월요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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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사진ㅣtvN STORY
10일 방영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4화에서는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 신혜선과의 데이트가 펼쳐진다.

주병진은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초기부터 의문과 두려움이 앞섬을 솔직하게 밝히며 만남을 시작했다. 진중한 모습으로 맞선에 임하며 진심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 또한 “주병진 씨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중년의 로맨스도 뭔가 순수한 설렘이 느껴지네요”, “주병진 님 행복하십시요” 등 한마음으로 그의 인연 찾기를 응원했고, 지난주 대망의 마지막 선택이 공개됐다. 상대는 바로 오랜 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주병진에게 끊임없이 노크하며 다가간 신혜선. 주병진이 “신의 선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서로 대화와 합이 잘 맞던 두 사람이기에 반가움을 더하는 가운데, 바로 오늘 방송되는 14화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주병진의 차를 타고 바닷가 데이트를 가는 두 사람은, 시원하게 뻥 뚫린 도로를 달리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신혜선이 “(저희) 회 먹으러 가는 거예요? 좋아요”라고 하는 대답에, 뜸 들이던 주병진은 소년처럼 “그냥 좋다고요” 은근슬쩍 고백하기도. 주병진의 “뭐가 묻었어요?”라는 장난에 “사랑”이라고 화답하며 남다른 쿵짝 역시 이어졌다는 후문. 이어지는 데이트에도 텔레파시가 통한 듯 유머 코드, 관심사, 인간관계론, 인생관까지 일치하는 지점에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주병진은 들뜬 기분에 “기분 좋은가 봐요. 제가”라고 운을 떼고 신혜선이 “좋으셔야죠. 저랑 같이 있는데”, “내일부터 집 알아볼까요”라며 시원시원한 농담과 함께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한다. 한편, 이 순간 가장 궁금할 최종 선택 계기에 대해 말한다. 긴장 반 설렘 반의 분위기에 신혜선은 “제가 더 사랑스럽던가요”라고 너스레를 떤다. 또한 신혜선의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주병진의 감동 멘트와 함께 그간의 연애 경험을 털어놓을 예정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연애 스타일, 이성을 볼 때 중요시하는 포인트, 고백 경험, 프러포즈 받아본 경험 등 가감 없이 이야기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진중한 인생관을 털어놓으며 서로에게 또 한 번 심쿵한다.

서로에게 착실히 ‘주며들고’ ‘신며들고’ 있는 주병진, 신혜선은 마치 영화 같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이때 주병진이 미리 준비한 커플템을 꺼낸다. 장갑을 나눠 끼우고 한 손으로 핫팩을 잡은 주병진은 함께 손을 잡기를 권유하고 두 사람이 처음으로 손을 맞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폭발한다.

주병진과 신혜선의 마지막 이야기로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4화는 10일 월요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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