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생방송 도중 ‘애플힙’ 깜짝 언급 “엉덩이 커서 별명=엉뚱”(뜨거우면)

이해정 2025. 2. 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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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본인의 신체와 연관된 별명을 공개했다.

2월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은 휴가를 떠난 DJ 지상렬을 대신해 스페셜 DJ 오현경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오현경은 DJ 애칭을 짓던 도중 본인이 93년도에 MBC 라디오 진행을 맡은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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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오현경이 본인의 신체와 연관된 별명을 공개했다.

2월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은 휴가를 떠난 DJ 지상렬을 대신해 스페셜 DJ 오현경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오현경은 DJ 애칭을 짓던 도중 본인이 93년도에 MBC 라디오 진행을 맡은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93년도는 기억이 안 난다. 여러분 혹시 저의 모습을 기억하는 분들은 저와 연배가 비슷할 텐데 제 애칭이 뭐였는지 듣는 분들이 '오현경을 이렇게 불렀어' '이런 느낌이었어' 기억나면 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애칭도 좋지만 별명도 괜찮다"면서 "제가 어릴 때는 엉덩이가 커서 '엉뚱'이었다. 또는 '오뚱' 이랬다. 이런 것처럼 본인들이 부르는 별명이나 애칭이 있을 텐데 그걸 불러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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