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 날개 달고 작년 호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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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PS5용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 효과로 지난해 30% 이상 성장한 실적을 거뒀다.
이 회사는 작년 매출액 2199억 원, 영업이익 1486억 원, 당기순이익 1426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잠정 공시했다.
기존 게임의 자연감소세에 작년 4월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가 가세해 628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성장세를 이끌었다.
또한 신작 개발을 위해 올해 말까지 322명(12월 기준)에서 400~420명까지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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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작년 매출액 2199억 원, 영업이익 1486억 원, 당기순이익 1426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 대비 모두 상승세다. 매출은 30.4%, 영업이익 33.8%, 당기순이익 33.7% 각각 늘었다.
매출을 세부적으로 보면, '승리의 여신:니케'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 감소한 1531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존 게임의 자연감소세에 작년 4월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가 가세해 628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성장세를 이끌었다. 기타 매출은 6.1% 증가한 40억 원이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업데이트를 지속하면서 중국 서비스를 준비할 예정이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PC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신작 '프로젝트 위치스'는 2027년 이후 론칭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 게임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신작 개발을 위해 올해 말까지 322명(12월 기준)에서 400~420명까지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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