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지수, 뭐하고 사나..필리핀서 틱톡커 '유쾌 근황'
한해선 기자 2025. 2. 10. 16:21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배우 지수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지수는 9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영상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지수는 해외 연예인과 챌린지 영상을 선보였다. 그는 노래에 맞춰 유쾌하게 춤을 추고 있었다.



지수는 지난 2021년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후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출연 중이던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 한국 활동을 잠정 중단 중이다.
지수는 7월 학폭 의혹 최초 폭로자 등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피고소인들은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지수는 자숙 후 2021년 10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해 지난 2023년 10월 소집해제했다.
현재 지수는 필리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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