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편집당했다”…6년만에 ‘개그콘서트’ 출격한 안영미, 무슨일이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2025. 2. 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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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6년만에 '개그콘서트'에 나와 화제가 됐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TV '개그콘서트'에서는 안영미가 '썸 데프콘 어때요' 코너에 나왔다.

떡볶이 포차 이모역으로 등장한 안영미는 "나 오늘 장사 안 해"라는 대사와 특유의 몸짓으로 시작부터 방청객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무삭제 풀버전을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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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6년만에 ‘개그콘서트’에 나와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6년만에 ‘개그콘서트’에 나와 화제가 됐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TV ‘개그콘서트’에서는 안영미가 ‘썸 데프콘 어때요’ 코너에 나왔다.

떡볶이 포차 이모역으로 등장한 안영미는 “나 오늘 장사 안 해”라는 대사와 특유의 몸짓으로 시작부터 방청객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그는 “계속 해” 등 19금 개그로 본 방송에서는 거의 편집됐다.

이에 제작진은 무삭제 풀버전을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고 했다.

또 자막으로 “무삭제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라고 알려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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