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안경남 기자 2025. 2. 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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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송세라는 9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에서 에스테르 무허리(헝가리)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치러진 남자 에페 월드컵에선 안태영(국군체육부대)이 16위,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2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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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은 3위
[서울=뉴시스]바르셀로나 월드컵 개인전 은메달 획득한 송세라.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송세라는 9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에서 에스테르 무허리(헝가리)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 대회 이후 3개월 만의 월드컵 개인전 입상이다.

송세라는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장서연(강원도청)과 출전한 단체전에선 동메달을 합작했다.

같은 기간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치러진 남자 에페 월드컵에선 안태영(국군체육부대)이 16위,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23위에 올랐다.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플뢰레 그랑프리에선 여자부 홍세나(인천광역시 중구청)가 10위, 남자부 윤정현(국군체육부대)이 31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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