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99억 코인 은닉’ 의혹 김남국 전 의원 1심 무죄
박윤희 2025. 2. 10. 14:51

99억원에 달하는 가상자산(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려 재산신고를 허위로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정우용 판사는 이날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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