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캔트비블루 OST 첫 주자 출격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2. 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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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연출 구성준)의 OST 첫 주자로 발탁된 밴드 캔트비블루가 OST Part 1 '상사화'로 1, 2회의 엔딩을 장식하며 '킥킥킥킥 컴퍼니' 식구들의 드라마에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5일 발매된 '킥킥킥킥'의 첫 OST인 '상사화'는 J-Rock 기반의 밴드사운드에 스트링, 브라스를 더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상사화로 가사를 풀어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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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인디신에서 주목받는 밴드 캔트비블루(Can’t be blue)가 ‘킥킥킥킥’의 흥을 더하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연출 구성준)의 OST 첫 주자로 발탁된 밴드 캔트비블루가 OST Part 1 ‘상사화’로 1, 2회의 엔딩을 장식하며 ‘킥킥킥킥 컴퍼니’ 식구들의 드라마에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5일 발매된 ‘킥킥킥킥’의 첫 OST인 ‘상사화’는 J-Rock 기반의 밴드사운드에 스트링, 브라스를 더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상사화로 가사를 풀어낸 곡이다. 캔트비블루는 이별 뒤 겉으로는 담담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괴로워하는 인물의 마음을 유니크한 보이스로 풀어내며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감성적인 가사와 대비되는 밝은 멜로디가 ‘킥킥킥킥’ 속 캐릭터들의 웃픈 상황을 대변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극대화했다. 이에 눈을 뗄 수 없는 콘텐츠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킥킥킥킥’이 앞으로 어떤 도파민을 선사할지 궁금해진다.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 분)와 한때 스타 피디였던 조영식(이규형 분)이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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