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컴백 D-3…음원 스포됐다

이민경 2025. 2. 10. 14: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첫 EP 'Meanwhile' 음원을 스포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10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민와일) 프리뷰를 오픈, 수록곡 음원 일부를 들려줬다.

첫 번째 EP 'Meanwhile' 프리뷰로 올리비아 마쉬만의 특별한 음악 세계가 예고되면서,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 제공=엠플리파이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첫 EP 'Meanwhile' 음원을 스포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10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민와일) 프리뷰를 오픈, 수록곡 음원 일부를 들려줬다.

공개된 'Meanwhile' 프리뷰에는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 'BACKSEAT'(백시트)와 'WATERWORKS'(워터웍스), '42', 'PINA COLADA'(피나 콜라다)까지 총 5곡의 음원이 짧게 담겼다. 프리뷰에는 5곡의 하이라이트와 비주얼 아트가 담겨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프리뷰 속 몰아치는 사운드는 올리비아 마쉬의 더 뚜렷해진 아이덴티티를 느끼게 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1번 트랙 'WATERWORKS'를 뒤이어 두 타이틀곡 'STRATEGY'와 'BACKSEAT'에서는 빠른 템포와 강한 바운스로 올리비아 마쉬의 색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지난날의 향수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42'와 이국적인 휴양지를 상상하게 되는 'PINA COLADA' 역시 올리비아 마쉬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첫 번째 EP 'Meanwhile' 프리뷰로 올리비아 마쉬만의 특별한 음악 세계가 예고되면서,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13일 정오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를 공개하며,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Meanwhile' 리스닝 파티를 열고 팬들을 먼저 만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