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대관 이어 또...‘제3공화국’-‘사랑과 야망’ 최병학, 향년 85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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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배우 최병학이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다.
최병학은 드라마 '제3공화국' '사랑과 야망' 등에 출연한 성우 겸 배우로 유족에 따르면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드라마 '제3공화국', '사랑과 야망', '억새풀', '사랑과 전쟁' 등에도 출연한 최병학은 1992년 제19회 한국방송대상 남자성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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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성우 겸 배우 최병학이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다.
최병학은 드라마 ‘제3공화국’ ‘사랑과 야망’ 등에 출연한 성우 겸 배우로 유족에 따르면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1940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1년 한국방송(현재 EBS)을 거쳐 1965년 MBC 성우극회 2기로 입사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마징가 Z’, ‘울트라 탐험대’ 등에서 성우로 활약했고, 외화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의 킹스필드 교수 역, 라디오 드라마 프로그램 ‘전설따라 삼천리’의 해설자로 열연했다.
드라마 ‘제3공화국’, ‘사랑과 야망’, ‘억새풀’, ‘사랑과 전쟁’ 등에도 출연한 최병학은 1992년 제19회 한국방송대상 남자성우상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7시 10분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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