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라시스, 차세대 HIFU '쿨소닉' 식약처 승인 획득…"연내 FDA 승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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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미용의료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450950)는 독자적 냉각기술이 적용된 HIFU 리프팅 신제품 쿨소닉(CoolSoniq)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쿨소닉은 기존 HIFU 리프팅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제품으로, 향후 FDA 승인 및 해외 인허가 획득도 앞당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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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혁신 미용의료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450950)는 독자적 냉각기술이 적용된 HIFU 리프팅 신제품 쿨소닉(CoolSoniq)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는 라인타입·펜타입 듀얼 카트리지를 적용한 ‘리프테라2’를 통해 정밀한 시술과 빠른 조사 속도를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주요 국가의 인허가 확보 및 62개국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확장성을 확보했다.
특히 쿨소닉은 지난해 출시한 모노폴라RF 제품인 쿨페이즈(Coolfase)와 함께 연내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두 신제품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쿨소닉은 기존 HIFU 리프팅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제품으로, 향후 FDA 승인 및 해외 인허가 획득도 앞당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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