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라시스, 차세대 HIFU '쿨소닉' 식약처 승인 획득…"연내 FDA 승인 목표"

신하연 2025. 2. 10.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혁신 미용의료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450950)는 독자적 냉각기술이 적용된 HIFU 리프팅 신제품 쿨소닉(CoolSoniq)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쿨소닉은 기존 HIFU 리프팅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제품으로, 향후 FDA 승인 및 해외 인허가 획득도 앞당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혁신 미용의료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450950)는 독자적 냉각기술이 적용된 HIFU 리프팅 신제품 쿨소닉(CoolSoniq)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는 쿨소닉에 독자 개발한 ‘ACC(Active Conduction Cooling)’ 기술을 적용해 시술 중 표피 온도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 냉각기와 최적화된 냉기 전도 구조를 활용해 강력한 표피 쿨링이 가능하며, 기존 HIFU 제품보다 높은 에너지 출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스테라시스는 라인타입·펜타입 듀얼 카트리지를 적용한 ‘리프테라2’를 통해 정밀한 시술과 빠른 조사 속도를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주요 국가의 인허가 확보 및 62개국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확장성을 확보했다.

특히 쿨소닉은 지난해 출시한 모노폴라RF 제품인 쿨페이즈(Coolfase)와 함께 연내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두 신제품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쿨소닉은 기존 HIFU 리프팅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제품으로, 향후 FDA 승인 및 해외 인허가 획득도 앞당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