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들' 김이정 "60대 아줌마" 악플에 "욕 해줘서 감사"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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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미성년자들'이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주연배우로 출연한 배우 김이정이 악플에 시달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이정에 대한 악플은 '60대 아줌마가 교복입고 연기하는데 웃긴다' '아줌마가 출연하는데 제작비400만원이 아깝다' '감독이 미쳤나? 늙은이를 출연 시키네' 등 악플이 올라와 있다.
김이정은 이에 대해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는 말을 체감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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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독립영화 ‘미성년자들’이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주연배우로 출연한 배우 김이정이 악플에 시달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이정에 대한 악플은 ‘60대 아줌마가 교복입고 연기하는데 웃긴다’ ‘아줌마가 출연하는데 제작비400만원이 아깝다’ ‘감독이 미쳤나? 늙은이를 출연 시키네’ 등 악플이 올라와 있다.
김이정은 이에 대해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는 말을 체감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마음의 상처가 컸지만 다행이 외모에 대한 악플이지만 있을 뿐 작품성과 연기력에 대한 악플이 없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사실 이 영화는 호평 보다 욕을 먹어야 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욕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라며 시원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욕 많이 해주시고 악플 많이 달아주세요! 그래야 영화를 더 알릴 수 있으니까요‘ 라며 통쾌하고 사이다 같은 반응을 던졌다. ’미성년자들‘은 애초 기획 단계부터 비난과 악플과 욕을 먹어야 하는 작품으로 기획을 구성했고 기획의도가 먹힌 셈이다.
한편 김이정은 ’미성년자들2‘ 에도 출연한다. 이번 작품 역시도 마찬가지로 ’욕‘과 ’악플‘로 주목을 받아야 하는 작품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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