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 만에 쓰러진 AD, 내전근 염좌→‘한 달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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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블록버스터 트레이드 후 첫 경기에서 부상으로 쓰러진 앤서니 데이비스(31, 댈러스 매버릭스)가 장기 결장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비스가 왼쪽 내전근 염좌로 약 한 달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미국 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유리 몸인 데이비스가 댈러스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당한 부상 때문이다.
이날 데이비스는 댈러스 이적 후 첫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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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블록버스터 트레이드 후 첫 경기에서 부상으로 쓰러진 앤서니 데이비스(31, 댈러스 매버릭스)가 장기 결장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비스가 왼쪽 내전근 염좌로 약 한 달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미국 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유리 몸인 데이비스가 댈러스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당한 부상 때문이다.

이날 데이비스는 댈러스 이적 후 첫 경기에 나섰다. 부상 복귀전. 큰 기대를 모은 데이비스는 전반에만 24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 3블록슛을 기록했다.
문자 그대로 미친 듯한 활약. 하지만 데이비스는 3쿼터 중반 수비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접촉 없이 그대로 쓰러졌다. 복부를 움켜쥐는 모습.

결국 데이비스는 댈러스 데뷔전에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보여줬다. 파워포워드로 출전할 때 놀라운 활약을 펼친다는 것과 심각한 유리 몸이라는 것.
전반에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나, 3쿼터 도중 상대 수비와 접촉 없이 스스로 경기장에 쓰러진 데이비스. 이에 댈러스 팬들의 분노는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신인왕 수상자이자 5연속 퍼스트팀 선정의 프렌차이즈 스타 루카 돈치치를 떠나보냈기 때문. 여기에 데이비스는 한 경기를 치른 뒤 드러누웠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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