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견우와 선녀’, 6월 방송…제2의 ‘선업튀’ 기대”
서형우 기자 2025. 2. 10. 11:40

추영우 주연의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6월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CJ ENM은 2월 10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CJ ENM 콘텐츠 톡 2025’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 박상혁 미디어사업본부 채널사업부장, 민선홍 티빙 콘텐츠 총괄(CCO)이 참여했다.
이날 박상혁 부장은 2025년 tvN의 키워드를 ‘도파민’과 무해력‘으로 제시를 하면서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견우와 선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견우와 선녀’는 제2의 선재가 될 것 같다”라며 “추영우 씨를 6월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견우와 선녀’는 여고생 무당이 첫사랑을 직접 구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박 부장이 언급한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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