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토스와 협업으로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 출시

이동렬 2025. 2. 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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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토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사회 초년생 및 재취업자를 위한 플랫폼 전용 상품인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홍응일 개인고객그룹 그룹장은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은 사회초년생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금융상품으로, BNK경남은행의 금융 전문성과 토스의 플랫폼 노하우가 만나 선보인 결과물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금융 소비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와 잠재적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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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및 재취업자 대상… 최대 4500만 원까지
토스앱 통해 가입 가능 고객 편의성 극대화
BNK경남은행이 토스와 협업을 통해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 을 출시했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토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사회 초년생 및 재취업자를 위한 플랫폼 전용 상품인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은 금융 사각지대 사회초년생 및 재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신용대출로, 대출대상은 재직기간 1개월 초과 12개월 이하 직장인(이직도 해당)이며 대출한도는 최대 4,500만 원까지 이용 가능하다.

BNK경남은행과 토스는 비대면 대출 신청 절차를 개선해 추가 앱 설치나 별도 회원가입 없이 바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은 지난해 11월 토스와 체결한 '사회초년생을 위한 신용대출 상품 출시 등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에 따른 것으로, 출시를 기념해 결혼 또는 출산 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응일 개인고객그룹 그룹장은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은 사회초년생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금융상품으로, BNK경남은행의 금융 전문성과 토스의 플랫폼 노하우가 만나 선보인 결과물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금융 소비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와 잠재적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어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 이용 고객들이 결혼과 출산 같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는 경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며 함께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핀테크 기업과 연계한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토스와 협업을 통해 토스앱 '대출 받기'서비스에 △BNK모바일신용대출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 △따뜻한햇살론뱅크를 판매하고 있다.

이동렬 기자 dyl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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