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186cm 피지컬+여우상 미남‥이유 있는 대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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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대세의 미모를 뽐냈다.
추영우는 2월 7일 오전 모 명품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추영우는 와인 브라운 컬러 셋업 슈트에 로퍼를 신고 등장해 깔끔한 남자친구룩을 선보였다.
추영우의 하얀 피부와 무게감 있는 색감의 의상이 대비를 이루며 신비로운 느낌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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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추영우가 대세의 미모를 뽐냈다.
추영우는 2월 7일 오전 모 명품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추영우는 와인 브라운 컬러 셋업 슈트에 로퍼를 신고 등장해 깔끔한 남자친구룩을 선보였다. 추영우의 하얀 피부와 무게감 있는 색감의 의상이 대비를 이루며 신비로운 느낌을 냈다.
추영우는 오른손 검지에 낀 반지를 제외하고 액세서리를 덜어내 더욱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186cm 훤칠한 키에 차가워 보이는 냉미남 미모와는 달리 취재진 카메라를 향해 연신 애교 어린 미소를 발산,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추영우는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이어 '중증외상센터'로 2연패 히트를 이어가고 있다. 새 드라마 '견우와 선녀', '광장' 등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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