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벤츠 청주 오송 서비스 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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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충북 지역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청주 전시장도 오송 서비스 센터로 확장·이전했다.
1층 서비스 센터에는 5개의 대형 차량을 정비하는 공간인 워크베이를 갖췄고 2층 전시장에는 7대의 벤츠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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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충북 지역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청주 전시장도 오송 서비스 센터로 확장·이전했다.
센터는 총면적 1597.45㎡ 규모로 교통의 요지 오송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이 용이하고, 세종·오송·오창 등 인접 도시 고객의 교통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층 서비스 센터에는 5개의 대형 차량을 정비하는 공간인 워크베이를 갖췄고 2층 전시장에는 7대의 벤츠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서비스 센터는 신차 구매부터 점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오송 전시장에는 벤츠 고객 지향적 인테리어 콘셉트(MAR 20X)를 적용, 프리미엄 공간에 벤츠 브랜드와 제품 영상을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미디어존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최신 디지털 기기를 통해 벤츠의 역동적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하며 상담할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충청 지역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하고 럭셔리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HS효성더클래스를 믿고 선택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차별화 서비스로 고객 최우선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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