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간절했던 니퍼트, 시상식서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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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최강야구 어워즈'가 열린다.
2월 10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8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 '2024 최강야구 어워즈'가 공개딘다.
이 가운데 이번 시즌 몬스터즈 최고의 수확인 니퍼트가 '2024 최강야구 어워즈'를 뒤흔든다.
한편 '2024 최강야구 어워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초특급 무대가 시상식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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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2024 최강야구 어워즈’가 열린다.
2월 10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8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 ‘2024 최강야구 어워즈’가 공개딘다. 올 시즌을 빛낸 최고의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골든 글러브, 과연 그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부문은 역시 시즌 ‘MVP’다. 자타공인 몬스터즈의 해결사 이대호, 그리고 시즌 내내 압도적인 투구를 펼치며 재기에 성공한 에이스 유희관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모두의 예상대로 이대호가 MVP를 차지할지, 아니면 그를 위협하는 또 다른 주인공이 등장할지 결과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이번 시즌 몬스터즈 최고의 수확인 니퍼트가 ‘2024 최강야구 어워즈’를 뒤흔든다. 시즌 내내 현역 시절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준 그가 몇 개의 골든 글러브를 챙길지도 관전 포인트. 트라이아웃 때부터 간절함을 보여온 니퍼트는 결국 시상식에서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는데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2024 최강야구 어워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초특급 무대가 시상식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모두의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특별 초대 가수가 등장하자 몬스터즈 선수단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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