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8년 준비했는데…송지효, 속옷 사업 위기 맞았다 "주문 하루에 1개 들어와"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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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노비 분장한 멤버들이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만났다.
유재석은 노비 분장을 한 지예은을 보고 "야 너 오늘 너무 예쁘다. 아는 동생 소개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이에 사업 선배인 하하는 "처음엔 다 그렇다. 장기적으로 봐라. (노비 분장하고) 하나 더 찍어라. 기지개 바이럴 탔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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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노비 분장한 멤버들이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만났다.
이날 노비가 된 멤버들은 대감님이 말한 심부름을 수행했다. 유재석은 노비 분장을 한 지예은을 보고 "야 너 오늘 너무 예쁘다. 아는 동생 소개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종국 또한 "상현이한테 사진 보내려고 한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윤남노(요리하는 돌아이)가 너 찍었더라"는 하하의 말에 지예은은 "나 요새 인기 많더라. 요리하는 돌아이 고마워!"라고 외쳤다. 하하는 지예은의 남자들로 윤남노 미키광수 유희관 등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사업 시작한 지효가 고민이 많다. 주문이 하루 두 개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하하는 이에 사업 선배인 하하는 "처음엔 다 그렇다. 장기적으로 봐라. (노비 분장하고) 하나 더 찍어라. 기지개 바이럴 탔다"고 위로했다.
유재석 역시 "지금 견뎌야 한다"고 조언했고 송지효는 "열심히 할 거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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