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소민과 결별 후 밝힌 진심…이준 “결혼하기 싫어”(‘1박’)

류예지 2025. 2. 1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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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준이 혼자가 좋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복 있는 녀석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준은 "결혼하고 싶다?", "사랑하고 싶다?"라는 질문에 모두 아니라고 대답하면서 "그냥 나 자체로 있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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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혼자가 좋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복 있는 녀석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야외취침 멤버들은 더 안에서 있고 싶은 마음에 진실게임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하더니 텐트로 와서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이준은 "결혼하고 싶다?", "사랑하고 싶다?"라는 질문에 모두 아니라고 대답하면서 "그냥 나 자체로 있고 싶다"고 말했다.


이준은 "외롭다?"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해놓고는 "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질문에는 "외롭지만 그건 아니다. 아직 혼자가 좋다"고 밝혔다.

또 김종민은 "코요태 멤버로 살기? BTS 멤버로 살기?"라는 질문에 "BTS. 세계적인 스타로 살고 싶다. 지금이라고 안 늦었다면"이라며 욕심을 보였다.

문세윤은 "나는 다음 생에도 아내뿐이다?"라는 질문에 "아니다. 다음 생에는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길 바란다"고 고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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