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주전 푹 쉬었지만, 2부 플리머스에 0-1 패 FA컵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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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로테이션을 가동한 리버풀이 2부리그 꼴찌 팀에 패했다.
리버풀은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플리머스 홈 파크에서 열린 플리머스 아가일과의 '2024-2025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주중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를 치른 리버풀은 주전 전원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리버풀이 2부리그 꼴찌 플리머스에 패하며 FA컵에서 조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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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전면 로테이션을 가동한 리버풀이 2부리그 꼴찌 팀에 패했다.
리버풀은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플리머스 홈 파크에서 열린 플리머스 아가일과의 '2024-2025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 리버풀 선발 라인업
퀴빈 캘러허 - 제임스 맥코넬, 자렐 콴사, 조 고메스, 코스타스 치미카스 - 하비 앨리엇, 엔도 와타루, 트레이 뇨니 - 페데리코 키에사, 루이스 디아스, 디오구 조타
주중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를 치른 리버풀은 주전 전원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전반 11분 만에 리버풀이 부상으로 교체 카드를 썼다. 부상 복귀전인 조 고메스가 부상으로 경기를 일찍 마쳤다.
리버풀이 볼 점유율에서는 압도했지만 찬스를 쉽게 창출하지 못하면서 답답한 양상으로 경기가 전개됐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후반 7분 플리머스가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앨리엇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라이언 하디가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3분 리버풀이 교체 투입된 수비수 아이작 마바야를 다시 빼고 다르윈 누녜스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리버풀의 파상공세에도 리버풀의 슈팅 숫자는 많이 늘어나지 않았다. 주전 선수 대부분을 벤치 명단에서도 제외한 리버풀은 반전을 만들 카드가 없었다.
리버풀이 2부리그 꼴찌 플리머스에 패하며 FA컵에서 조기 탈락했다.(사진=플리머스 페널티킥)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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