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골룸 연기? 여자로서 쉽지 않았지만” 박나래 만든 분장개그 시초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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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자신의 대표 캐릭터 골룸을 회상했다.
"이러면 안 돼"라는 생각에도 불구 실감 나는 골룸 연기를 선보인 조혜련은 "안 웃는 사람이 없었다. 골룸 이전엔 개그우먼들이 저렇게 심한 분장을 한 적이 없다. 골룸 이후 '분장실의 강선생님' 속 안영미처럼 골룸으로 생활하는 애들이 나오더라. 박나래는 아예 분장하고 앉아 있다. 분장 개그의 문을 열었던 것 같다"며 개그 대모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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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자신의 대표 캐릭터 골룸을 회상했다.
2월 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조혜련과 함께 경기도 안양과 군포로 떠났다.
이날 조혜련은 분장 개그의 시초인 골룸에 대해 "코미디언은 웃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다. 여자로서 쉽지 않은 도전인데 분장하니까 진짜 골룸이 튀어나온 것 같더라. 카메라에 서기 전까지만 해도 오버하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면서 예쁘게 할 거라고 다짐했다. 근데 드레스를 벗고 들어서는 순간 목소리를 긁고 다리를 떨고 있더라"고 밝혔다.
"이러면 안 돼"라는 생각에도 불구 실감 나는 골룸 연기를 선보인 조혜련은 "안 웃는 사람이 없었다. 골룸 이전엔 개그우먼들이 저렇게 심한 분장을 한 적이 없다. 골룸 이후 '분장실의 강선생님' 속 안영미처럼 골룸으로 생활하는 애들이 나오더라. 박나래는 아예 분장하고 앉아 있다. 분장 개그의 문을 열었던 것 같다"며 개그 대모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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