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홀쭉한 두 딸 공개 “초3·초1, 내장탕·천엽 잘 먹어” (미우새)

유경상 2025. 2. 9. 21: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현이 귀여운 두 딸을 공개했다.

2월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준현은 먹방을 하면서도 키 180cm에 몸무게 120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살짝 줄인 거죠?”라고 의심했고 김준현은 117kg 정도라고 주장했다.

신동엽은 “딸 둘이 있는데 이유식을 내장탕으로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김준현의 두 딸을 언급했고 김준현은 “최근에 놀러갔을 때 찍었다”며 올해 1학년, 3학년인 두 딸 사진을 공개했다. 모벤져스가 “예쁘다”며 감탄했다.

김준현은 “너무 다행인 게 애들이 시금치, 당근, 오이를 잘 먹는다. 내장탕 먹고 있으면 쓱 와서 한입만”이라며 두 딸이 식성을 자랑했다. 신동엽은 “큰 애는 천엽을 먹는다고 한다”고 말했고 김준현은 “둘째도 (천엽을) 먹기 시작했다. 좀 있다가 간을 먹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서장훈이 “딸들이 이것만큼은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묻자 김준현은 “와이프도 같은 마음이다. 술을 즐기는 걸 좋아한다. 우리처럼 많이 마시면 어떡하지? 첫째가 천엽 좋아하고 내장탕 먹고. 국물 없이 밥을 안 먹는다. 복국을 먹더니 3학년이 ‘어허’ 하더라. 이러다가 술꾼이 되겠구나 싶더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