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사업 근황 "하루에 주문 한두 개"('런닝맨')

김현희 기자 2025. 2. 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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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새로 시작한 속옷 사업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노비로 변신해 '혼돈의 노비 생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송지효에 대해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이 한 개, 두 개 들어온다고 한다"고 전했다.

하하는 "처음엔 다 그렇다"면서 "너 바이럴 탔다"고 송지효가 기지개를 켜는 포즈로 찍은 속옷 화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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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나송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송지효가 새로 시작한 속옷 사업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노비로 변신해 '혼돈의 노비 생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송지효에 대해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이 한 개, 두 개 들어온다고 한다"고 전했다. 

하하는 "처음엔 다 그렇다"면서 "너 바이럴 탔다"고 송지효가 기지개를 켜는 포즈로 찍은 속옷 화보를 언급했다. 

이어 노비 복장을 가리키며 "이 복장으로 하나 찍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열심히 할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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