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스페셜] 363회 : 짙어지는 '짠물 소비'...소비심리 더 위축되나
임혜정 2025. 2. 9. 20:00
우울한 경기 전망과 정치 혼란으로 꽁꽁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고물가 시대, 현금 생활을 비롯해 앱테크, 무지출 챌린지 등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꼭 필요한 것만 사고, 불필요한 지출은 자제하며 최대한으로 씀씀이를 줄이고 있는데...
시민들의 소비가 위축되면서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들은 자구책을 마련하며 가까스로 버티고 있는 가운데 고물가, 고금리를 이기지 못하고 지난 2023년 폐업을 신고한 사업자는 무려 약 98만 명!
혼란스러운 정국, 고물가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시민들이 어떻게 절약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또한 내수 부진으로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들의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필요한지 모색해본다.
PD 임혜정
AD 김원영
작가 김연진 김윤서
#고물가시대 # 내수부진 #생존전략 #자영업자 #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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