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사업 위기 맞았다 "하루 주문 1~2개…근심 많아"('런닝맨')

배선영 기자 2025. 2. 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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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 고충을 털어놓았다.

송지효는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속옷 사업을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이 먼저 "지효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라며 "하루에 주문이 한 두개 들어온다더라"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사업 장기로 볼거라고 해놓고는 매일 '오빠 주문 하나 들어왔어'라고 한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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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 고충을 털어놓았다.

송지효는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속옷 사업을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이 먼저 "지효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라며 "하루에 주문이 한 두개 들어온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가 나서 "처음엔 다 그렇다"라며 위로했다.

유재석도 "조금 견뎌야 한다"라고 말했고 송지효는 "열심히 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사업 장기로 볼거라고 해놓고는 매일 '오빠 주문 하나 들어왔어'라고 한다"라며 웃었다.

하하는 "너 바이럴 탔어. 이러고 하나 찍어"라며 노예 분장으로 광고 사진을 찍을 것을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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