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풀네임 부른 문상훈에 정색 “왜 저한테만 그러세요?” (빠더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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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풀네임을 부른 문상훈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문상훈은 "안유진 나와봐, 이상해 오늘. 너 요새 왜 그래? 안유진. 지각도 부쩍 많아지고 마음의 소리 쓰라는 것도 이런 내용 적으라는 게 아닌데"라며 혼을 냈다.
결국 문상훈은 안유진의 서운한 눈빛에 "유진이라고 부를게"라고 말했다.
이후 문상훈은 안유진이 화장실을 가자 "안유진이라 부르면 왜 안 되냐. 자기가 볼드모트야냐. 미치겠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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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풀네임을 부른 문상훈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2월 6일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문쌤에 '진짜 광기 vs 가짜 광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아이브 안유진이 출연해 문상훈과 상황극을 펼쳤다.
문상훈은 '마음의 소리'에서 쪽지를 열어 읽었다. 쪽지에는 '성 빼고 불렀으면 좋겠다', '쌤 성 빼고 불러요', '성 빼' 등 요청이 있었다.
문상훈은 "유진아 너지 이거? 지난 번에 성 빼고 불러달라고 한 거. 지난 번에 원장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성 빼달라고 얘기했잖아 맞지? 이거 다 네가 쓴 거지. 나와봐"라고 했다.
이어 문상훈은 "안유진 나와봐, 이상해 오늘. 너 요새 왜 그래? 안유진. 지각도 부쩍 많아지고 마음의 소리 쓰라는 것도 이런 내용 적으라는 게 아닌데"라며 혼을 냈다.
안유진은 "안유진이 서운하다. 해인이는 해인이, 민지는 민진데 왜 맨날 저만 안유진이라 부르냐"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문상훈은 "안유진이 너한테 치명적이냐"고 물었고 안유진은 "네"라고 대답했다.
결국 문상훈은 안유진의 서운한 눈빛에 "유진이라고 부를게"라고 말했다. 이후 문상훈은 안유진이 화장실을 가자 "안유진이라 부르면 왜 안 되냐. 자기가 볼드모트야냐. 미치겠다"고 분노했다. 안유진은 이를 뒤에서 다 지켜보고 있어 서늘함을 유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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