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경&주연선, ‘주주듀오’가 돌아온다…3월 8일 예당 리사이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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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주연경, 첼리스트 주연선.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시피 두 사람은 친자매 사이로, 주연선이 주연경보다 두 살 언니다.
주연주와 주연경은 지금도 서울시향에서 활동 중이며, 주연선 역시 객원연주자 자격으로 시향연주에 자주 참여하고 있다.
주연경은 서울시향 제1바이올린 부수석을 맡고 있고, 주연선은 첼로 수석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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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클래식계에서 이들의 위상은 높으면서 ‘각별’하다.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시피 두 사람은 친자매 사이로, 주연선이 주연경보다 두 살 언니다. 주연선 위로는 네 살 터울의 큰언니 주연주가 있는데, 주연주 역시 바이올리니스트다. 세 사람은 ‘주트리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이들은 모두 서울시향에서 단원생활을 했는데, 주연선은 2017년 시향을 떠나 중앙대 예술대학 음악학부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주연주와 주연경은 지금도 서울시향에서 활동 중이며, 주연선 역시 객원연주자 자격으로 시향연주에 자주 참여하고 있다. 주연경은 서울시향 제1바이올린 부수석을 맡고 있고, 주연선은 첼로 수석을 지냈다. 2008년 당시 서울시향의 상임지휘자 정명훈이 3년 넘도록 비워두었던 첼로 수석자리에 주연선을 깜짝 발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듀오활동은 주연경, 주연선의 구성으로 하고 있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J. S 바흐의 ‘Concerto for 2 Violins arranged for Violin and Cello’, A. 호네거의 ‘Duo for Violin and Cello’, 파가니니의 ‘Terzetto in D Major Op. 66 with Guitar’, 생상스의 ‘Danse Macabre for Violin and Cello’를 연주한다.
이날 무대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기타리스트 박종호도 함께 한다. 파가니니의 작품을 주주듀오와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관련 문의는 조인클래식으로 하면 된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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