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 아니다, 어이없는 무한 쉴드...'술+파티 무한 사랑' EPL 최악의 슈퍼스타 "벤치에 있긴 너무 아까운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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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아직까지도 나오는 게 대단하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각) "그릴리쉬가 꽃미남이라는 평판은 불공평하다. 그릴리쉬를 경기장 안팎에서 대부분의 선수들보다도 많은 킥을 시도하는 파이터다. 이번 여름은 그릴리쉬가 새로운 도전을 모색할 때다. 그릴리쉬는 벤치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유지하기에는 너무 재능 있는 축구 선수다"며 그릴리쉬를 변호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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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잭 그릴리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아직까지도 나오는 게 대단하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각) "그릴리쉬가 꽃미남이라는 평판은 불공평하다. 그릴리쉬를 경기장 안팎에서 대부분의 선수들보다도 많은 킥을 시도하는 파이터다. 이번 여름은 그릴리쉬가 새로운 도전을 모색할 때다. 그릴리쉬는 벤치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유지하기에는 너무 재능 있는 축구 선수다"며 그릴리쉬를 변호해줬다.

맨시티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그릴리쉬는 맨시티 이적 후 부진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고, 빌라 시절과는 다른 저조한 경기력이었다. 2022~2023시즌에는 반등에 성공했다. 맨시티의 역사적인 트레블을 이뤄낸 주역이 됐다. 그릴리쉬의 진가가 발휘된 시즌이었다.
하지만 2023~2024시즌 들어서 그릴리쉬는 다시 심연에 빠져들었다. 부진의 부진이 거듭됐고, 트레블 시절의 경기력은 온데간데없었다. 당연히 그릴리쉬의 자리는 다른 선수들에게 돌아갔고, 그릴리쉬는 맨시티 이적 후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그 결과 이번 시즌에는 아예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릴리쉬의 출전 시간을 점점 줄이고 있다. 이를 두고 더 선은 "그릴리쉬의 경기력 하락을 기뻐하는 언론인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슈퍼스타 그릴리쉬와 앉아서 인터뷰하는 건 매우 즐겁다. 그릴리쉬는 정직하고, 유머 감각도 있다"며 그릴리쉬를 보호해주려고 노력했다.

최근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사비뉴가 그릴리쉬보다 몸 상태도 좋고 모든 면에서 더 좋다. 그게 내가 사비류를 투입한 이유다. 난 그릴리쉬의 실력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는다. 난 그릴리쉬를 여기로 데려오기 위해 많이 싸웠다. 난 그릴리쉬가 해낼 수 있는 걸 안다. 매 훈련에서도 그런 모습을 원하고 있다"고 그릴리시가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미 맨시티가 다가오는 여름에 대대적인 리빌딩을 계획하며 그릴리쉬를 매각할 것이라는 예상이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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