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5’ 출시…‘뉴 AI 구독 클럽’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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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5'가 7일 정식 출시했다.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 판매 시점에 맞춰 론칭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1년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50%, 2년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40% 잔존가 보장과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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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여개국 순차 출시 삼성전자는 한국과 미국, 영국, 인도, 태국 등을 시작으로 ‘갤럭시S25’를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갤럭시S25’ 시리즈는 역대 갤럭시 최초로 통합형 인공지능(AI) 플랫폼 ‘원UI 7’를 탑재했다. 이를 기반으로 텍스트, 음성, 이미지 등 다양한 사용자 접점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취향을 분석해 여러 앱 간 자연스러운 AI 경험을 구현한다. 스마트폰 측면 버튼을 눌러 AI 에이전트를 호출해, 친구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말로 명령어를 입력하고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5’ 시리즈 출시에 맞춰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총 46개로 확대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갤럭시S25 시리즈는 사용자의 일상 자체를 혁신할 것이다”며 “한층 더 발전한 갤럭시 AI를 통해 역대 가장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구독클럽’ 2030에 인기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이 새 구매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도 눈길을 끈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자급제 사전 예약 고객 5명 중 1명은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했다. 특히,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자급제 단말기 구입 고객의 30%가 이를 선택했다.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 판매 시점에 맞춰 론칭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1년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50%, 2년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40% 잔존가 보장과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혜택을 제공한다.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자의 60%는 2030 젊은 층으로 나타났다. 젊은층이 최신 IT 기기에 관심이 많고 ‘구독’이라는 새로운 구매 방식에 수용성이 높으며, 상대적으로 모바일 기기 교체 주기가 빠르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구독 가입 비중이 가장 높은 모델은 ‘갤럭시S25 울트라’였으며, 사용 후 반납 시 잔존가 보상 금액이 높은 상위 라인업 모델 선호도가 높았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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