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화재 등 전기차 불안 줄인다···‘2025 기아 e-라이프 패키지’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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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전기차(EV) 라이프 전반에 필요한 충전, 케어, 보장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e-라이프 패키지' 혜택을 강화한다.
기아는 지난해 6월 '기아 e-라이프 패키지' 첫 출시 이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보장 범위가 강화된 2025년도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기아는 EV 화재에 따른 재산 피해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지원하는 '전기차 화재 안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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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스마트제어 충전기 설치 컨설팅·EV 안심점검 확대 등 혜택 강화

기아가 전기차(EV) 라이프 전반에 필요한 충전, 케어, 보장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e-라이프 패키지’ 혜택을 강화한다.
기아는 지난해 6월 ‘기아 e-라이프 패키지’ 첫 출시 이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보장 범위가 강화된 2025년도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기아는 ‘공동주택 충전 컨설팅’ 대상을 스마트제어 충전기로 확대했다. 공동주택 충전 컨설팅은 기존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완속 충전기 무상 설치, 운영과 관련된 컨설팅을 제공했다.
스마트제어 충전기는 기기에 탑재된 전력선 통신(PLC) 모뎀이 차량과 실시간으로 통신해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충전 속도를 최적화한다.
기아는 ‘기아멤버스 EV 기본 점검’과 ‘EV 안심 점검’으로 나뉘어 진행됐던 서비스를 통합해 운영하고, 기존 8년 간 총 8회 제공했던 기본 점검 서비스를 2회 확대했고, 서비스 항목도 20개로 늘렸다.
기아는 EV 화재에 따른 재산 피해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지원하는 ‘전기차 화재 안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기아는 ‘인증중고차 트레이드인’ 기능도 e-라이프 패키지에 편입해 고객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했다.
이 밖에도 충전사업자별 별도 회원가입 없이 다양한 충전소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충전 로밍 서비스’, 제휴 충전소의 급속 충전요금을 30% 할인받을 수 있는 ‘구독형 요금제’ 등도 제공한다.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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