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눈물 글썽 “故송대관 노래 들으며 꿈 키워, 후배들이 길 이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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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창열이 고(故) 송대관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2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고 송대관의 영결식이 치러졌다.
이어 김창열은 "후배들이 그리고 동료들이 더 좋은 음악 하면서 그 길을 더 좋게 잘 이어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송대관 선배님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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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김창열이 고(故) 송대관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2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고 송대관의 영결식이 치러졌다.
이날 영결식에서 김창열은 "어릴 때 선배님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도 꿈꿨었고 그 길을 잘 닦아주셔서 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너무 안타깝게도 좀 더 좋은 음악을 하실 수 있는 분이 하늘나라로 가셔서 아쉽다"라며 애도의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김창열은 "후배들이 그리고 동료들이 더 좋은 음악 하면서 그 길을 더 좋게 잘 이어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송대관 선배님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고인은 지난 7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해뜰날'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이후에도 '네박자', '차표 한 장', '유행가', '분위기 좋고', '딱 좋아' 등 히트곡을 남겼다. 또 태진아, 설운도, 현철과 함께 대한민국 트로트 4대천왕으로 손꼽힌 전설의 가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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