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열・혼절' 故 송대관 발인 현장, 태진아-설운도 등 동료들 배웅 속 영면

홍밝음 2025. 2. 9. 11: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이 눈물의 배웅을 받았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故송대관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한편,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송대관은 7일 새벽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으나 끝내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이 눈물의 배웅을 받았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故송대관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현장에는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은 태진아-이자연을 비롯 설운도, 강진, 박상철, 김수찬, 양지원, 김창렬 등 여러 가수 후배들이 자리해 고인을 추모했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한편,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송대관은 7일 새벽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으나 끝내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세 차례 수술을 받은것으로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홍밝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