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아레나도 영입 협상 재개→김혜성 주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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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전 자리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난 김혜성(26)에게 위기가 닥칠까.
놀란 아레나도(34)의 LA 다저스 이적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하지만 이후 아레나도의 LA 다저스 이적설은 잠잠해졌다.
LA 다저스가 아레나도를 영입할 경우, 김혜성이 맥스 먼시와 2루수 경쟁을 펼쳐야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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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전 자리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난 김혜성(26)에게 위기가 닥칠까. 놀란 아레나도(34)의 LA 다저스 이적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볼라빕 미국은 8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아레나도 트레이드 협상을 재개했다고 언급했다.

아레나도의 고향은 LA 인근 뉴포트 비치다. 이에 당시 아레나도의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LA 다저스가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아레나도의 LA 다저스 이적설은 잠잠해졌다. 최근에는 보스턴 레드삭스로의 이적이 계속해 언급된 바 있다.

LA 다저스가 아레나도를 영입할 경우, 김혜성이 맥스 먼시와 2루수 경쟁을 펼쳐야 하기 때문. 먼시는 지난해 OPS 0.852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타격에서는 먼시에게 승리하기 힘든 것. 이는 김혜성이 2025시즌 주전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아레나도는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하산한 뒤에도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34홈런, 30홈런을 때리며 건재함을 보였다.

LA 다저스의 아레나도 영입은 내야 수비진의 연쇄 이동을 낳을 수 있다. 또 김혜성의 주전 확보에도 좋지 않은 소식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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