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댁 신주아 한파 잊은 파격 노출, 빼빼 마른 종잇장 몸매

하지원 2025. 2. 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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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가 한파를 무시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신주아는 2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두칸'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신주아는 영하 12도 맹추위에도 민소매 원피스라는 한여름 착장으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신주아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극강의 뼈마름 몸매와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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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신주아
신주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신주아가 한파를 무시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신주아는 2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두칸’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신주아는 영하 12도 맹추위에도 민소매 원피스라는 한여름 착장으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신주아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극강의 뼈마름 몸매와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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