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데뷔 전 '일반인 시절' 사진 풀렸다 "간절함 없는 각도에도 예뻐"

이게은 2025. 2. 9. 0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 각도도 살아남네" 배우 한가인의 데뷔 전 꽃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통해 '한가인이 데뷔 전 소속사에 보냈다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다.

한편 한가인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으로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저 각도도 살아남네" 배우 한가인의 데뷔 전 꽃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통해 '한가인이 데뷔 전 소속사에 보냈다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각도를 무시한 셀카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앳된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코가 돋보인다.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하는 청순한 분위기. 연예계 대표 자연미인임을 다시금 인증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대충 찍었는데도 얼굴이 다했네", "눈썹마저 예쁘네", "데뷔 전까지 세상이 가만히 놔둔 게 신기"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으로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