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서현 “♥정대세, 내가 지인과 바람나 도망가는 꿈 자주 꿔” (동치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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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서현이 남편 정대세의 악몽을 밝혔다.
이어 명서현은 "근래 4-5년 전부터 거의 2-3일에 한 번 제가 바람을 피워서. 심지어 누구 선수, 지인, 아끼는 후배랑 제가 바람이 나서 도망을 간다는 거다. 꿈에서.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서 잘 잤어? 밥 먹자고 했더니 어제는 누구랑 바람피웠는지 알아? 그러더라"고 심각한 정대세의 말투를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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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명서현이 남편 정대세의 악몽을 밝혔다.
2월 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축구선수 정대세 아내 명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명서현은 “남편이 10년 전부터 그렇게 제가 바람피우는 꿈을 꾼다고 한다. 선수생활 할 때 내가 은퇴해서 수입이 없어지면 나랑 이혼할 거지? 나 버릴 거지? 이러는 거다. 그 당시에는 뭐야, 결혼했으니까 은퇴해도 같이 일하면서 내가 이끌어 갈게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명서현은 “근래 4-5년 전부터 거의 2-3일에 한 번 제가 바람을 피워서. 심지어 누구 선수, 지인, 아끼는 후배랑 제가 바람이 나서 도망을 간다는 거다. 꿈에서.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서 잘 잤어? 밥 먹자고 했더니 어제는 누구랑 바람피웠는지 알아? 그러더라”고 심각한 정대세의 말투를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이거 상담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정대세를 걱정했고 이지연 아나운서는 “본인 의지로 상상하는 것도 아니고 꿈”이라고 정대세의 고충을 헤아렸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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